거창군 가조면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를 자체 위문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소외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경남장애인부모연대 거창군지회(지회장 김정수)는 지난 18일 장애인복합문화관 주차장에서 신규 업무용 차량 기증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신성범 국회의원과 표주숙 군의회 의장, 관계기관 및 군의원, 부모연대 회원, 이용자, 활동지원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거창군은 지난 18일 오후 7시 거창 근대의료박물관에서 이홍기 거창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박주언․공재권 도의원과 지역 청년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의 미래, 청년 TALK」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생각과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한성 한성주택 대표가 거창군의 대표적 나눔 운동인 '아림1004운동'에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아림1004운동'은 거창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거창군은 9월 18일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에서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장식은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신성범 국회의원, 표주숙 군의회 의장, 박장범 한국천문연구원장 등과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참석해 개막행사를 축하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행정안전위원회 활동 당시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핵심 내용이 17일(목)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소멸 극복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 권한 확대를 골자로 한 것으로, 이 의원이 지난 2025년 2월 대표 발의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규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거창군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축산물, 식료품, 음료수 그리고 쌀 등 위문품을 준비하여 거창군 관내에서 활동 중인 노인 일자리 어르신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공공시설 지킴이)에서 근무 중인 어르신 들을 통해 600여가정에 전달하였다.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지부장 이남권)는 17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앞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에 한우고기 12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고유한 문화·역사·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개발하는 ‘경남형 관광자원개발사업’이 속속 결실을 맺으며 시군 곳곳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조성되고 있다. 도는 관광자원개발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3,230억 원을 투입해 218건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 가운데 129건을 준공했으며, 89건은 현재 추진 중이다.
거창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감악산 정상에서 열리는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에 관광객의 이동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단장 원명해·지휘자 박정애·반주자 박수경과 단원들이 빚어낸 값진 성과 (사)거창합창단이 경남지역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 동화(同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거창 합창문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과 야당 중진 의원들 간의 ‘개헌 골프 회동’ 파문이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우리 고향 출신 중진 정치인 두 사람이 극명하게 갈린 행보가 고향 유권자들의 거센 분노를 사고 있다. 김태호 국민의힘(양산乙) 의원이 "대통령의 연임 포기 선언이 개헌 논의의 전제조건"이라며 분명한 소신을 밝힌 반면, 산청·함양·거창·합천을 지역구로 둔 3선 중진 신성범 의원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하며 ‘눈치 보기 정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개헌은 단순한 정책 논의가 아닌 대한민국 권력구조의 판을 바꾸는 엄중한 국가적 대사다. 야당 지도부 조차 대통령의 개별 중진 접촉을 '야당 분열용 꼼수'로 규정하고 강도 높게 비판하는 상황에서, 당사자로 찍힌 신 의원이 입을 닫고 있는 모습은 정략적 계산에 몰두해 직무를 유기하는 것에 다름 없다. 골프를 치지 않는다며 회동 제안을 고사했다는 한가한 핑계는 3선 중진이라는 무게감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회동 제안을 받은 핵심 당사자라면 대통령의 개헌 방향에 동의하는지, 임기 단축론과 개별 접촉 방식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 유권자 앞에 당당히 소신을 밝혔어야 마땅하다. 지역 행사와 의정 활동 홍보에는 열을 올리면서 정작 국가의 운명이 걸린 개헌 논쟁 앞에서는 계산기를 두드리며 입을 다무는 행태는 지역 유권자를 철저히 기만하는 처사다. 정당한 비판을 피하기 위해 침묵의 방패 뒤로 숨는 정치인에게 4선이라는 중책을 맡길 유권자는 없다. 김태호 의원은 이미 자신의 답을 내놓고 유권자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제 신성범 의원이 답할 차례다. 언제까지 유불리에 따라 답을 미루며 지역민의 눈과 귀를 가릴 것인지? 거.함.산.합 군민들은 묻고 있다. 신 의원은 작금(昨今)의 현실에서 주소지를 옮겨 다니는 이벤트식 정치를 할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과 소신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columnist 최. 민식
재부산거창군향우회(회장 백용규)는 지난 14일 오후 5시 30분 국제식품 양정점에서 창립회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부산거창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백용규 재부산거창군향우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클럽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회칙 제정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규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9월 15일 거창군종합복지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이홍기 거창군수와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 경상남도의원, 거창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 단체·기관·시설 관계자와 사회복지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거창군 남상면 거창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 선물용으로 8,500만 원 상당 거창군 농특산물 약 1,700세트를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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