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대성고등학교(교장 박상규)는 지난 9월 1일, 학교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기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영대프라임연합의원 김종욱 대표원장과 ㈜케이닉스 최중주 대표이사가 총 1,000만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뜻을 보탰다.
두 기부자는 현재 경남도민프로축구단(경남FC) 이사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워갈 수 있
도록 힘을 보탰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교직원과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박상규 교장은 “지역 교육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김종욱 대표원장님과 최중주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사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