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5 08:40

  • 뉴스 > 정치

“거창엔 이제 ‘원팀’뿐”... 구인모·박현섭, 보수 압승 위한 ‘전격 통합’ 선언

10일 가조면 회동서 ‘구인모 필승’ 위한 5대 약속 공식 발표 경선 갈등 원천 차단… “경쟁 끝, 이제는 오직 승리를 위한 동반자”

기사입력 2026-04-11 07:2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구인모 예비후보와 박현섭 전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거창군 가조면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구인모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조건없이 힘을 합치는 원팀(One Team)을 구성 하는데 합의 했다.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 경선을 앞두고 지역 정가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보수 대통합의 서막이 올랐다.

 

구인모 예비후보와 박현섭 전 예비후보는 10일 거창군 가조면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국민의힘 승리와 거창 발전을 위해 조건 없이 힘을 합치는 원팀(One-Team)’ 구성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언은 경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모적인 갈등을 원천 차단하고, 분열된 지지층을 하나로 묶어 본선 압승을 이끌어내겠다는 두 후보의 결연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특히 박현섭 전 예비후보가 구인모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하며 보수 진영의 단일대오가 완성됐다는 평가다.

 

두 후보는 공동 발표문을 통해 지금 거창은 정체와 분열의 늪에 빠질 것인가, 도약과 통합의 길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짓는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 있다, “개인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과감히 내려놓고 오직 거창의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하나로 뭉치기로 했다고 천명했다.

 

이날 두 후보가 서약한 **‘ 필승 5대 합의문’** 에는 더욱 강력한 실천 의지가 담겼다.
 

[구인모 후보 전폭 지지]  공천 경선 통과와 최종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
 

[네거티브 종식]  비방을 지양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품격 있는 선거 모델을 제시한다.
 

[강력한 단일대오]  경선 이후 지지 세력을 즉각 통합해 본선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한다.
 

[행정 패러다임 대전환]  본선 승리 후 거창군정을 기존 관리형’ 에서 역동적인 경영형 행정’ 으로 전면 개편하는 데 동참한다.
 

[군민 대통합 실현]  선거 후유증 없는 거창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군민 화합에 앞장선다.

 

두 후보는 우리는 더 이상 경쟁자가 아니라 반드시 이겨야 할 동반자’ 임을 확인했다” 구인모 후보의 승리가 곧 당의 명령이자 거창의 미래라는 믿음 아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뛸 것” 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원팀 선언’ 이 거창군수 선거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후보 간의 단순한 합의를 넘어, 지지층의 결집력을 극대화하고 상대 진영에 강력한 압박을 가하는 정치적 승부수가 될 것” 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번 합의문에 포함된 경영형 행정으로의 전환은 단순한 선거 승리를 넘어, 향후 거창군이 나아갈 공격적이고 창조적인 군정 운영 방향을 예고하고 있어 군민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구인모 예비후보와 박현섭 전. 예비후보는 군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거창의 자존심을 세우고 반드시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발행인 최민식 (gcinews@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보명깐돌이빵
    2026- 04- 16 삭제

    거창군 거창하게 전국제일 군정 기원합니다 구인모 예비후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