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성 한성주택 대표(왼쪽)가 지난 17일 군청에서 거창군의 대표적 나눔 운동인 '아림1004운동'에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유한성 한성주택 대표가 거창군의 대표적 나눔 운동인 '아림1004운동'에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아림1004운동'은 거창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한성주택은 2020년부터 6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특별성금을 기부했으며, 이후에도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성금과 물품 전달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유한성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성주택은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모범적인 상생 경영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