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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거창군,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쓰세요

거창군,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쓰세요

거창군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전파의 신속한 차단을 위해 작성하는 수기명부에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안심번호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개인정보 유출 위험 없이 수기명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번호 대신 사용하는 개인에게 부여되는 가상번호이다.

위천면, ‘아저씨 요리하는 날’ 사업 추진 큰 호응

위천면, ‘아저씨 요리하는 날’ 사업 추진 큰 호응

거창군 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주현, 이영배)는 22일 ‘아저씨 요리하는 날’ 사업을 시작했다. 경남 읍면동지역사회복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아저씨 요리하는 날’사업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2가지 음식을 만들게 된다. 이번 사업은 혼자서 요리를 해본 경험이 없거나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장년 남성 신청자 8명에게 견과류멸치볶음 같은 밑반찬부터 달걀탕수육, 탕평채 등의 요리까지 스스로 요리할 기회를 제공하고 요리방법을 습득하게 하여 자립역량을 강화한다.

한마음도서관『6080어르신 자서전 쓰기』수강생 모집

한마음도서관『6080어르신 자서전 쓰기』수강생 모집

거창군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노년기의 삶 속에서 지적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6080어르신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수강 신청대상은 60∼80세(1942년∼1962년)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한마음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자신의 실생활과 추억 및 연대기를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는 ‘6080어르신 자서전 쓰기’과정은 5월에서 10월 까지 진행되며, 11월에는 6개월간 진행해 온 결과물로 자서전 제작 발표회를 마련해 가족 초청 행사를 겸한 전시 및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거창군, 22일 지구의 날 맞아 10분간 소등

거창군, 22일 지구의 날 맞아 10분간 소등

거창군은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기념일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 이후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에서 동시 소등행사를 진행 해오고 있다.

주상면, 그림자 조명으로 희망의 빛을 밝히다

주상면, 그림자 조명으로 희망의 빛을 밝히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목, 이성호)는 청사 건물 외벽에 그림자 조명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 첫 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림자 조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야간이면 썰렁하고 한적했던 면 소재지를 생기 있게 만들기 위해 제작됐다.

거창군, 청년 '언택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청년 '언택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은 4차산업 발달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청년 ‘언택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거창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및 2020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청년으로,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는 동안에는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유지하여야 한다.

거창군, ‘맘(Mom)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 실시

거창군, ‘맘(Mom)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 실시

거창군은 각종 임신지원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 번에 안내받고 통합 신청할 수 있는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는 읍·면,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철도공사 등에서 각각 신청해야 했던 임산부 지원을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 보건소에서 통합 신청 할 수 있는 사업이다.

거창군, 75세 이상 어르신 19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거창군, 75세 이상 어르신 19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거창군은 1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화이자 백신 접종을 진행했으며, 첫날 639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했다. 이번 접종은 75세 이상 어르신(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9,351명 중 접종에 동의한 7,111명을 대상으로 거창읍부터 시작해 12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첫날 예방접종에서는 중증 이상 반응이 나타난 어르신은 없었다.

거창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명예수당 인상한다

거창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명예수당 인상한다

거창군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복지향상과 예우 강화를 위해 4월부터 보훈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을 인상하여 지급하고, 종량제봉투 지급 방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군은 ‘거창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마치고, 보훈명예수당이 4만 원 인상된 7만 원, 사망위로금은 20만 원 인상된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택배보다 사람!

택배보다 사람!

4년 전 서울 용산 여행박사 사옥의 엘리베이터 벽에 이런 안내문이 붙었다. ‘택배 기사님, 저희 엘리베이터가 좀 많이 느립니다. 많이 답답하시죠? 올라가시기 전에 미리 카페에서 과일주스 한 잔 주문하시고 올라가세요. 시원한 과일주스 한 잔 드시고 조금이나마 파이팅~. 계산은 제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내문을 붙인 사람은 정주영 여행박사 대표였다. 그는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물 한 잔 대접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거창군새마을회,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어

거창군새마을회,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어

거창군새마을회(회장 최두한)는 19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창군새마을부녀회(회장 신영애) 임원 20여 명이 함께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를 만들었다. 농번기로 바쁜 일정에도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참석한 부녀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작업장을 분리해 지하체육실과 부업교육실에서 각각 재단작업과 재봉작업을 구분하여 작업했고, 이송자 홈패션 강사의 재능기부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거창군, 코로나19 대응 예술인 창작활동 특별 지원

거창군, 코로나19 대응 예술인 창작활동 특별 지원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공연과 전시 등이 중단돼 침체된 지역문화예술의 진흥과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예술인 창작활동지원비 지원사업’ 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1.4.15.) 전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거창군이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예술인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100만 원이다. 접수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로 지원신청서와 예술활동 증명확인서 등 관련 제출서류를 거창군 문화관광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 및 이메일(wooke8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인이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인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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