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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4 10:15

제40회 창남초등학교 총,동문대회(회장백창열) 성황리에 마쳐~

제40회 창남초등학교 총,동문대회(회장백창열) 성황리에 마쳐~

지난 13일 창남초등학교 총동문대회(동문회장백창열)가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이날 13시부터 진행된 체육대회는 18시경 식전행사후 어울마당을 통해 2,000여 동문들이 하나가 되는 창남 동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화합의 장이 절정을 이루 었다. 이날 내빈으로는 박주언 도의원과 군의원, 정기석 신협이사장.최기봉.강택섭 전임동문회장이 참석했다. 최기봉 38대 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창남인의 열정과 도전이 오늘 행사를 통해 한 핏줄처럼 끈끈한 동문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해 참석한 동문들에게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3탄)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3탄)

정읍에서 차의 재료를 만드는 사람들, 정주와 차희는 밝은 미래를 꿈꾸며 정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백제에서 난이 일어나고 사비성으로 떠난 정주의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차희는 다시 정주를 만날 수 있을까? 집을 떠난 임을 그리워하다 망부석이 된 여인을 주제로 한 백제가요 정읍사의 가사는 전해지고 있지만, 설화에 대한 해석으로 연극이 발표된 사례는 드물다. 대학인의 젊은 감성으로 정읍사에 대해 재해석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1편)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1편)

비오는 밤 모차르트 레퀴엠이 흘러나오며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개월째 이 사건이 풀리지 않자 새로운 반장이 오게 되며 수사를 이어나가는데 이후의 사건의 용의자들을 체포하여 심문한다. 하지만 심문을 해도 정확한 단서가 나오지가 않고 계속되는 심문에서도 끝내 범인을 찾지 못하게 되어 끝내 미궁 속으로 빠져버리게 되는 미스테리 수사 추리극이다.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토대로 만든 작품을 공연함으로서 관객과 함께 이 사건을 다시금 잊지 않게 하고 우리 주변에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함이다.

2022 거창한마당대축제, 거리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

2022 거창한마당대축제, 거리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22 거창한마당대축제’ 거리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 ‘2022 거창한마당대축제’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와 거창읍 일원에서 개최되며 화려한 공연의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육대회, 아림예술제, 녹색곳간거창농산물대축제, 평생학습축제 등이 열린다.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7편)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7편)

강원도 속초 앞바다에 떠있는 북한 잠수정 속. 조장과 기관장 그리고 무전장이 임무를 위해 육지로 올라간 저격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임무를 마친 저격수들이 잠수정으로 들어오고, 임무 완수를 보고 후 다시 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그때 한국 어선이 뿌리고 간 꽁치잡이 그물이 잠수정의 추진 날개에 휘말리는 상황 속에서 인물간의 갈등이 일어나고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되는데...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6편)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6편)

충청도 어디쯤에 있을 똥강리 마을, 이장 선거를 하루 앞둔 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마을의 실세인 이강배가 보이지 않는다. 다음 날, 유세장에도 강배는 나타나지 않고, 강배네 집에 불이 나게 된다. 사람들은 서로를 추궁하고, 강배에게 쫓겨났던 전 청년회장 탁수가 나타난다.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5편)

좋아! 거창전국대학연극제로 왕창 떠나자! (5편)

아르강은 상상병을 앓고 있다. 그는 자신의 첫째 딸 안젤리끄를 의사 집안인 또마 디아프와뤼스에게 결혼시키려 한다. 그러나 그의 부인 벨린느는 아르강의 유산을 전부 상속받기위해 안젤리끄와 루이종을 모두 수녀원으로 보낼 꾀를 궁리한다. 그러나 엔젤리끄는 이미 끄레앙뜨라는 청년과 서로 사랑하고 있었고,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이 집안의 하녀 뜨완네뜨는 아르강의 계획과 벨린느의 계획을 모두 단념시키도록 노력한다.

‘세상의 중심은 나로 부터’, 제12회 거창여성영화제 열려

‘세상의 중심은 나로 부터’, 제12회 거창여성영화제 열려

거창여성회에서 주관하는 거창여성영화제는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였다. 거창여성회는 거창 지역에서 여성의 역할과 연대를 연구하며 지역 사회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여성 모임이다. 여성주의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와 일상의 변화를 함께 꿈꾸고 실천하고자 한다.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세상의 중심은 나로부터’로 여성으로서의 삶 속에 갇혀버린 주체성을 되찾고 남이 단정 지은 한계를 깨뜨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슬로건에 따라 선정된 올해의 영화는 ‘야구소녀’와 ‘오마주’ 두 편이다. 선정된 작품은 모두 타인이 단정 지은 한계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있던 주인공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좇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거창적십자병원, 거창권 중증응급 이송·전원 협의체 개최

거창적십자병원, 거창권 중증응급 이송·전원 협의체 개최

경남 거창권(거창·합천·함양)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거창권 지역주민의 신속한 응급의료 대응 및 문제해결을 위해 8. 4.(목)협의체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거창권 내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거창군 보건소, 거창적십자병원, 거창·함양·합천 소방서, 거창 경찰서, 중앙메디컬병원,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개 기관 응급의료 대응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하였다.

주상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주상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주)는 지난 8일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줍깅’이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조깅)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운동이다.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통의 관심사인 건강과 환경 문제를 현시대와 트렌드에 맞게 마을을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신원면, 감악산 정상 최신형 망원경 설치

신원면, 감악산 정상 최신형 망원경 설치

거창군 신원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4일 감악산 정상 데크에 최신형 관측용 망원경을 설치했다. 기존 망원경은 거창읍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어 신원면 방향으로는 사각지대가 발생해, 그동안 신원면 일부는 관망할 수 없었다. 면은 신원면 방향의 망원경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예산을 확보해 신원면 전경이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망원경을 설치하게 되었다.

거창군, 2022년 농어업인수당 2차 지급

거창군, 2022년 농어업인수당 2차 지급

거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2022년 농어업인수당’ 2차 지급을 8월 8일부터 시작했다. 군은 농어업인수당 지급 확정자 1만3438명 중 지난 7월 15일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1차로 지급된 1만333명을 제외한 3,105명의 2차 지급 대상자에게 30만원씩 총 9억3150만원을 지급한다.

거창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거창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거창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이 농촌에 직접 살아보며 영농,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가구 4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참가할 2기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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