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수승대에서 즐기는 GPS오리엔티어링 성황리에 마쳐
2026년 수승대에서 즐기는 GPS오리엔티어링이 2026.7.18. 수승대 일원에서 서울, 인천, 세종 경주,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 신청한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국가유산청에서 심사를 하여 우수한 국가유산에 대하여 거창군과 경상남도가 지원하여 진행되는 이번 기행은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 대표 브랜드로 거창군이 2015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 중 2번째 명예의 전당상을 수상 하기도 하였다.
특히 체험 행사장으로 사용된 거창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우수 체험장으로 대통령상을 수상 하였다.
이날 우천 예보로 인하여 안전을 위하여 거창목재문화체험장 실내에서 구연서원, 거북극장, 요수정, 관수루의 각 문화재와 명소의 사진과 함께 문화 해설사가 장소를 설명하였으며, 각 장소에서 특색있는 색다른 체험을 하여 참가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극단 거창에서 공연한 “거북아 너는 아느냐” 수승대 연극을 관람을 마친 후 ,
조를 나누어 GPS장치를 가지고 수승대의 유래가 담겨져 있는 각각의 장소들을 찾아가 해설을 듣고 수승대관련 국악체험, 목공예, 거북이 나전칠기, 비단부채 만둘기, 한시 스템프 체험, 거북이 모형 밀랍초 민들기 등 체험 활동과 스탬프 투어를 진행 하였으며 전 과정을 체험한 참가자에게는 거창군 국가유산 홍보대사 위촉증도 수여하였다.

울산에서 온 이윤선(66세) 씨는 인천에 거주하는 딸과 사위 외손녀와 함께 참석하여 거창의 수승대에 대한 문화 유산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과 각종 체험을 하면서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거창에 있는 훌륭한 국가유산이 더욱 잘 알려 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이야기 하면서 뜻 깊은 시간이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거창 흥사단 하복희 부장은 우천 예보로 인하여 안전을 위하여 실내에서 진행하여 아쉬움이 많지만 참가한 모든 분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좋은 체험을 하여 기쁘다는 소감을 주어 더욱 힘을 내어 국가유산 기행 사업을 추진 하려고 한다고 하였다. 또한 전국 각지의 문화재를 탐방하는 행사가 연중 계획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가 하기를 추천하면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국가유산이 더욱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고 하였다.
거창 흥사단 055-943-2013 홈페이지 https://gcyka.or.kr/index.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