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6 17:21

거창군새마을회, 2026년도 4개 단체 연석회의 개최

2026년 하반기 주요 추진 사업 공유 및 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논의

거창군새마을회, 2026년도 4개 단체 연석회의 개최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새마을회관에서 거창군지회 임원 및 단체 회장단, 읍·면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거창군새마을회 4개 단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달희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 …

지방시대·민생 입법 성과로 의정활동 실력 입증!

이달희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대표)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 거창군 삶의 쉼터에 삼계탕 무료급식 후원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  거창군 삶의 쉼터에 삼계탕 무료급식 후원

거창군 삶의 쉼터(노인·여성·장애인복지관)는 7월 24일,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이 복지관 이용자 58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무료급식을 후원했다

거창세계대학연극제(6) 백석예술대학교 "로미오와줄리엣"

8월16일(일)오후8시, 수승대 축제극장, 작/윌리엄 셰익스피어,연출/ 박성영

거창세계대학연극제(6) 백석예술대학교

몬테규 가문과 캐플렛 가문이 오랜 시간 서로 적대하며 끊임없이 충돌한다. 그 와중에 몬테규 가문의 아등 로미오와 캐플렛 가문의 딸 줄리엣은 연회장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집안이 원수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비밀리에 결혼을 결심하고, 신부 로렌스를 통해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곧 두가문의 갈등이 폭발하고,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와 로미오의 친구 머큐소가 충돌하면서 머큐소가 죽고, 이에 분노한 로미오가 티볼트를 죽이게 되나. 이 사건으로 로미오는 도시에서 추방된다. 한편 줄리엣은 부모의 강요로 다른 남자와 결혼해야 할 상황에 놓이자, 죽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약을 마시고 가짜 죽음을 선택한다. 로렌스 신부는 이 계획을 로미오에게 전하려 하지만 전달이 실패한다. 줄리엣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로미오는 절망 속에서 그녀의 무덤을 찾아가 독약을 마신 그 순간 줄리엣이 깨어나고 만남의 기쁨도 잠시, 로미오의 죽음을 마주한 줄리엣은 로미오가 갖고 있던 권총을 스스로에게 겨누고 로미오를 따라 비극적 사랑을 맞이한다. 이 작품은 폭력이 일상화 된 사회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가능성과 그 한계를 탐구한다. 적대와 증오로 가득한 환경 속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은 새로운 사랑을 선택하지만, 결국 그 사랑은 갈등과 오해, 그리고 폭력에 의해 비극으로 치닫는다.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서사를 유지하되 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인간의 폭력성과 그 속에서 더욱 절실해지는 사랑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드러내고자 한다.

거창세계대학연극제(5)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시련"

8.15.(토) 오후8시 수승대축제극장, 작가/아서밀러, 연출/오시현

거창세계대학연극제(5)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아서 밀러(Arthur Miller)의 대표작 “시련”은 1692sus 미국 메사추세츠주 세일럼에서 실제로 일어난 마녀재판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1953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집단적 광기와 두려움, 권력의 폭력성, 그리고 인간의 양심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현대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작품은 당시 미국사회를 뒤흔들었던 매카시즘(McCarthyism)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기위해 쓰였으며, 마냐사냥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일럼마을에서 어린 소녀들이 숲속에서 금지된 의식을 벌인 일이 발각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돤다. 이를 숨기기 위해 소녀들은 마을사람들을 마녀로 지목하고, 거짓된 고발은 순식간에 공포와 혼란으로 번져간다. 진실은 의심이, 정의보다 권력이 우선되는 상황속에서 마을은 점차 파멸로 향한다. 주인공 존 프락터는 자신의 명예와 양심, 그리고 진실사이에서 갈등하며 끝내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된다. “시련”은 단순한 역사극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여론 재판, 집단적 혐오, 권력의 남용, 그리고 침묵의 공포를 날카롭게 비추는 작품이다. 특히 현대사회의 SNS마녀사냥, 허위선동, 사회적 낙인과도 맞닿아 있어 지금 이 시대에도 강한 공감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사회성 짙은 작품으로 정평이 나있다. “시련”은 17세기 세일럼 마녀사냥을 배경으로 광기와 편견이 어떻게 개인과 공동체를 무너뜨리는지 보여주며 진실과 거짓, 도덕적 갈등을 통해 인간 내면의 죄책감과 사회적 부조리를 극명하게 드러낸다.

주민 생존권 위협하는 마리·안의면 건설폐기물 처리장 설치, 즉각 철회하라!

거창군 마리면 대동리 일원에 추진 중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설치 계획을 둘러싸고 마리면과 인접한 함양군 안의면 주민들의 반발이 격화되고 있다.

주민 생존권 위협하는 마리·안의면 건설폐기물 처리장 설치, 즉각 철회하라!

거창군 마리면 대동리 일원에 추진 중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설치 계획을 둘러싸고 마리면과 인접한 함양군 안의면 주민들의 반발이 격화되고 있다. 주민들은 '건설폐기물처리장설치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 계획의 전면 철회와 거창군의 허가 절차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반대대책위는 성명을 통해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5가지 핵심 문제를 제기했다.

거창세계대학연극제(4) 대경대학교 "만약 내가 진짜라면"

8.14.(금)오후8시, 수승대 축제극장, 작/사예신, 리서우칭, 야오밍도, 연출/구윤채

거창세계대학연극제(4) 대경대학교

이야기의 중심은 지식 청년 리샤오장이다. 그는 도시로 올라와 연극을 보고 싶다는 소박한 욕망을 이루기 위해 우연히 거짓신분을 갖게 된다. 처음에는 상화에 떠밀려 어쩔 수 없이 연기를 이어가지만, 그의 말과 행동이 예상치 못한 파장을 일으키면서 주변사람들의 태도는 급격히 변화한다. 사람들은 그의 정체를 완전히 확싱하지 못하면서도, 그가 권력과 연결된 인물일지 모른다는 가능성만으로 그에게 복종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누구도 적극적으로 진실을 확인하러 하지 않으며, 오히려 불확실한 상황속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리샤오장은 점차 변화한다. 처음에는 불안과 혼란 속에서 상황을 벗어나려 하지만, 점점 가짜 신분이 주는 편의와 권력의 이점을 경험하며 그 역할에 익숙해진다. 그는 타인의 기대에 맞추어 행동하는 과정에서 점차 스스로도 그 거짓된 정체성을 받아들이게 되고, 결국 ‘연기’는 생존을 위한 수단에서 하나의 선택으로 변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각 장면 사이에 삽입되는 ‘감찰관’의 넌버벌 장면들은 리샤오장의 상황과 평행 구조를 이루며 전개된다. 한 지방 도시에서 시장을 비롯한 관리들은 비밀 감찰관이 파견된다는 소식에 큰 혼란에 빠진다. 자신들의 부정과 비리가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그들은 이를 숨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이때 도시의 여관에 머물던 평범한 청년 이반 알렉산드로비치 흘레스타코프가 등장하고, 관리들은 그를 감찰관으로 오해하게 된다. 흘레스타코프는 처음에는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곧 자신이 특별한 인물로 대우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관리들은 그에게 뇌물을 건네고 극진히 대접하며,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애쓴다. 특히 시장의 아내와 딸은 그와의 관계를 통해 더 높은 지위를 얻고자 하며, 이러한 상황은 점점 과장되고 희극적으로 전개된다. 결국 흘레스타코프는 시장의 딸과 약혼까지 하게 되며, 거짓이 만들어 낸 상황은 점점 더 극단으로 치닫는다. 결국 극은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점점 흐리며, 무엇이 진실인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상태로 나아간다. 리샤오장과 흘레스타코프 모두 처음에는 우연히 만들어진 오해 속 인물이었지만, 점차 그 역할을 수행하며 스스로 변화하게 된다. 그 변화는 개인을 넘어 주변 인물들과 사회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거창교육지원청, 차승민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개최

스승이 제자에게 선물하는 ‘진짜 우정’이야기

거창교육지원청, 차승민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개최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7월 22일(수) 창남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거창세계대학연극제 경성대학교 "이카이노 바이크"

8.13. 오후8시 수승대 축제극장, 작 김철의, 연출 김경훈

거창세계대학연극제 경성대학교

이 작품에는 경우와 수창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은 재일조선인으로, 1950~1960년대 국적이 ‘조선적’이라는 무국적 상태로 살아가는 청년이다. 어디에 속하지 못한 채, 경계선 위에서 가장 큰 불이익을 온몸으로 받아가며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치열하게 살아가기를, 웃기를..... 1951년, 오사카의 이카이노(이쿠노 구) 제주 4.3사건과 6.25전쟁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조선인 청년 경우와 수창은 이카이노에 남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생계를 이어가기위해 몰래 철을 훔치며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다니는 위함한 삶속에서도, 둘은 밝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창은 북한으로 귀국하겠다는 선택을 하는데, <이카이노 바이크>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과, 선택해야만 하는 미래 앞에서 1950년대 재일조선인 청년들이 겪었던 삶, 이별, 우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들의 삶을 감히 우리의 삶과 같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들에 비할 수 없이 우리는 훨씬 안전한 환경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서 있던 그 ‘경계’의 감각은 이상하게 낮설지 않다. 확신 없이 서있는 상태, 앞으로 나아가려하지만 방향을 알 수 없는 상태....그 감각이, 지금의 우리와 닿아 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70년 전의 이야기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 이어져있다. 자이니치, 조선적의 이야기는 먼 이야기가 아니었다. 우리 동포의 이야기이자, 이전 세대의 이야기이며,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였다. 1951년, 오사카의 이카이노(이쿠노 구) 제주 4.3사건과 6.25전쟁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조선인 청년 경우와 수창은 이카이노에 남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생계를 이어가기위해 몰래 철을 훔치며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다니는 위함한 삶속에서도, 둘은 밝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창은 북한으로 귀국하겠다는 선택을 하는데, <이카이노 바이크>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과, 선택해야만 하는 미래 앞에서 1950년대 재일조선인 청년들이 겪었던 삶, 이별, 우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폭염 속 우리 몸을 지키는 올바른 체온 조절법

여름철에는 체온조절 능력이 특히 중요합니다.

폭염 속 우리 몸을 지키는 올바른 체온 조절법

1. 여름철에는 체온조절 능력이 특히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어떤 방식으로 체온을 유지하며, 고온 환경에서는 왜 쉽게 무너질까요? 2. 폭염이 지속되면 열탈진이나 열사병 같은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인 더위 먹음과 응급 상황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3. 어린이와 고령층, 만성질환자는 여름철 체온 관리에 더욱 취약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4.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실내외 온도차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적절한 냉방 방법은 무엇인가요? 5. 여름철에는 탈수 예방도 중요합니다. 단순히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아이들의 거창하고 밝은 미래를 위하여, 상담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

거창교육지원청, 2026. 상반기 상담사례 공개 슈퍼비전 실시해

아이들의 거창하고 밝은 미래를 위하여,  상담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7월 20일 거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상담사례 공개 슈퍼비전」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개 슈퍼비전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상담사례를 함께 검토하고 전문가의 슈퍼비전을 통해 상담 개입의 적절성과 방향성을 논의함으로써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여름방학 맞아 시원한 물놀이 즐기세요!

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거창창포원은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거창세계대학연극제 호원대학교 "푸르른날에"

8.12. 오후8시 수승대 축제극장, 정경진 작/ 이서진 연출

 거창세계대학연극제 호원대학교

2009년의 봄, 광활한 차밭이 내려다보이는 암자에서 홀로 수행중인 여산은 차밭을 관리하는 이부장을 통해 운화의 결혼 소식을 듣는다. 친딸이자 조카인 운화의 소식앞에서, 여신의 기억은 30년 전 전남대학교 학생 오민호의 시절로 돌아간다. 당시 민호의 연인은인사동 전통찻집 <다담>의 주인이자 다도선생의 윤정혜로, 두 사람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 그러나 이듬해, 민호가 기준과 함께 광주에 머물며 야학을 운영하게 되면서 비극의 서막이 열린다. 정혜를 형의 애인으로 오해한 채 항쟁 속으로 뛰어든 민호는 도청의 마지막 날, 눈앞에서 기준의 죽음을 목격하고 계업사로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이후 민호는 가까스로 풀러나지만 심신이 무너진 채 정혜의 간호를 받게 되고, 죄책감과 상처속에서 결국 그녀를 떠난다. 그 사이 정혜는 민호의 아이를 가지게 되지만,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민호는 출가하여 여산이라는 승려로 살아간다. 정혜는 진호와 결혼해 운화를 낳고, 운화는 아버지의 존재를 모른 채 성장한다. 세월이 흐른 뒤, 운화의 결혼을 앞두고 여산을 찾아와 혼주를 부탁하면서 과거의 인연은 다시 마주하게 된다. 여산은 스승 일정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자신의 업을 받아들이고, 정혜와 재회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감정을 간직한 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두 사람은, 내생을 기약하는 이별을 맞이한다. 우리는 너무 쉽게 잊고, 너무 빨리 지나친다. 수많은 사건과 감정이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 속에서, 타인의 고통과 기억은 점점 더 멀어집니다. 하지만 어떤 시간들은 끝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여전히 현재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삶을 따라 다니게 됩니다.

제13대 도의회, 교육청 소관 예결특위위원장에 박주언 의원 선임

- 20일, 제13대 경남도의회 교육청소관 예산결산특별회 위원장 선출 - 향후 1년간 교육청 본예산·추경·결산의 연속적·책임 있는 심사 총괄 - 박 위원장, “교육격차 해소·학교 안전·미래교육 중심의 재정심사 강조”

제13대 도의회, 교육청 소관 예결특위위원장에 박주언 의원 선임

교육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에 박주언(국민의힘, 거창1, 기획행정위원회)의원을 선임했다.

전명옥(거창뚝딱이봉사단 대표), 가북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생필품 기부

컵라면 160개, 파스 100장, 식료품 전달... 이웃사랑 몸소 실천

전명옥(거창뚝딱이봉사단 대표), 가북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생필품 기부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0일, 사단법인 거창뚝딱이봉사단 전명옥 대표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컵라면 160개와 파스 100장,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보기

1년간 가장 많이본 뉴스

  1. 국민의힘 거창군수 적합도 구인모 43.4% vs 이홍기 32.1%
  2. 거창군수 후보 지지도 구인모 39.7%, 이홍기 37.5% 최창열 13.2%, 김일수 4.6% 조사
  3. [단독] 거창군수 경선 '당원명부 유출' 폭풍…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중대 범죄 의혹
  4. 국민의힘 경남도당, 거창 당원명부유출 이홍기 외 2명 검찰청 고발
  5. 경남예술교육경영센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역특성화 공모사업 선정
  6. [최민식 칼럼] 신성범 의원에게 묻고 싶다. 과연 거창군민 앞에 떳떳한가?
  7. 거창발전의 연속성과 미래를 위한 선택
  8. [인물] 거창의 딸 서여은(21세), 제70회 미스코리아 경남 ‘선’ 수상
  9. 학교법인 덕봉학원 제3대 양승은 이사장 취임
  10. 거창대성고(교장정종훈) 2026년 1월 기준 서울대 합격자 10명 배출
  11. [사설] 국민의힘 거창군수 경선 ‘당원명부 유출' 민주주의 파괴 행위 엄단해야
  12. 국회의원은 연임제한 없는데 군수, 도·군의원은 3선 하면 불이익 준다?
  13. 이재운 거창군의회의장 기자회견
  14. [단독] 국힘 경남도당, ‘거창군수 당원명부 유출 의혹’ 검찰고발
  15. [독자 기고] 거창군수 무공천 사태, 누구를 위한 막장 드라마인가?
  16. 거창군의원 선거구 나·지구 전명옥 출마 예정자 단독 인터뷰
  17. [최민식 칼럼] 정체성도 명분도 잃은 반복된 출마가 군민의 신뢰를 얻을수 있겠는가?
  18. [단독] "야구방망이로 위협한 무법천지" 거창군, 공권력 유린에 '무관용 원칙' 선포
  19. “거창엔 이제 ‘원팀’뿐”... 구인모·박현섭, 보수 압승 위한 ‘전격 통합’ 선언
  20. [단독] 거창군의회 A의원, ‘차명 운영’ 통한 관급자재 납품 의혹 파문

주요 행사안내

더보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구인모
  2. 신성범
  3. 신재국
  4. 김해진
  5. 강호봉
  6. 이재운
  7. 이희열
  8. 김재구
  9. 안철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여론광장

진행 중인 여론광장이 없습니다.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