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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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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자 '거창의 맥을 아는 행정 전문가, 군민만 믿고 당당히 나섰다’

박수자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300여 명 구름 인파 몰려

기사입력 2026-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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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으로 거창군 다 선거구(남상·남하·신원·가조·가북)에 출사표를 던진 박수자 군의원 후보가 지난 56,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이홍희 군의원 예비후보(전 거창군의회 의장), 박성근 향교 논어강사, 유영재 남하면 주민, 이강복 가북면 체육회장의 축사와 함께 지역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박 후보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실었다.

 

지역 원로 및 주요 인사들의 격려 쏟아져

축사에 나선 이홍희 전 거창군의회 의장은 박수자 의원의 치적 중 하나를 들면 감악산 꽃단지 예산 2억이 삭감 예정이었으나 불굴의 뚝심으로 끝까지 관철시켜 감악산 꽃단지를 성공으로 이끌어 낸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이재운 의장과 박성근 향교 논어강사 등은 거창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박 후보의 진정성이 주민들에게 닿길 바란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유영재 남하면 주민과 이강복 가북면 체육회장 또한 박 후보가 걸어온 34년 공직 생활의 청렴함과 추진력을 강조하며 힘을 보탰다.

 

정당 눈치 안 본다, 오직 주민만 바라볼 것

박수자 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42년 세월 동안 오직 거창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며 걸어왔다, “34년 행정 전문가의 노하우와 8년의 의정 활동 경험을 지역구를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농업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부자 농민 시대청년이 돌아오는 스마트 농업 지원 에너지 연금을 누리는 햇빛 소득마을추진 민원 해결의 끝판왕 등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대결에 자신감을 보였다.

 

박 후보는 무소속 출마와 관련해 정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로지 군민의 뜻만을 받들기 위한 선택이라며, “검증된 일꾼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실천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결기를 다졌다.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300여 명의 지지자들은 박 후보의 발언이 끝날 때마다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오랜 행정 경험이 있는 만큼 지역의 가려운 곳을 누구보다 시원하게 긁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56일 개소식을 기점으로 기세를 올린 박수자 후보는 앞으로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발행인 최민식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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