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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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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도의원 2지구 출마에 따른 정견발표(政見發表)및 대표 공약(公約)

농업 현장에서 살아온 사람으로 농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기사입력 2026-04-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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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장이 도의원 출마에 따른 정견발표와 함께 농촌도시에 걸맞은 청사진을 통해 소신도 밝혔다. 이재운 도의원 2지구 출마 예정자는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스마트농업. 청년농 육성. 농산물 고부가치와 정책이 거창의 현실에 맞게 정책으로 실현 하겠다며 실질적인 공약을 제시 했다.

 

첫째. 돈 되는 농업을 실현하겠다며 작목별 시설. 장비. 교육을 패키지로 구성해 성과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둘째. 서부경남 균형발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도의회에서 데이터와 논리에 기반한 예산 확보 활동 전개를 통해 생활 SOC 확충 사업에서 거창이 우선 지원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했다.

 

셋째. 경남도민체전을 지역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거창에서 개최될 도민체전을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전략적 계기로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넷째.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유치를 통해 상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 연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라 반드시 유치를 하겠다고 했다.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 창포원을 제3호 국가정원으로 승격시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육성 시켜야 한다고 했다.


다섯째.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 창포원을 제3호 국가정원으로 승격시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하면서 경상남도의 생태.환경. 관광정책과 창포원을 연결해 도비 지원을 확보하고 나아가 창포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경제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 했다.

 

그러면서 도의원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을 연결해 실제. 사업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어야 하며 군에서 세운 계획이 도의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며 지난 8년간 군의원으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이 가진 생각을 도정에 정확히 반영하는 민생 중심의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말이 아니라, 확보한 예산과 눈에 보이는 성과로 제 역할을 증명하겠다며 군민들께 결과로 평가받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발행인 최민식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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