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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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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의회 박수자 의원, 무소속 출마 선언… "주민 곁에서 민생 중심 의정 이어갈 것"

기사입력 2026-03-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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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자 거창군의회 의원


거창군의회 박수자 의원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그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정당의 논리보다 주민의 목소리가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지방자치의 본질"이라며, 소속 정당을 떠나 오직 거창군민만을 바라보고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이뤄낸 성과

 

박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현장을 발로 뛰며 군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있어 남다른 추진력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생활 밀착형 조례 발굴: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조례안을 직접 발의하고 제·개정하며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지역 숙원 사업 해결

 

지역 내 노후 시설 개선 및 주민 편의 시설 확충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산 확보와 정책 실현에 앞장섰다.

 

소통 창구 역할

 

군민과의 정기적인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된 민원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며 '소통하는 의원'의 본보기를 보였다.

 

"오직 거창의 미래를 위해"

 

이번 무소속 출마에 대해 박 의원은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은 정당의 이름이 아닌, 오직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적에 얽매이지 않고 거창군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거창의 미래 가치를 키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이번 박수자 의원의 무소속 출마 선언은 지역 정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그가 제시할 구체적인 지역 발전 공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발행인 최민식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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