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27 16:50

거창군⬌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비대면 학습지도사업 추진

거창군⬌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비대면 학습지도사업 추진

거창군은 지난 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재학생 20명과 관내 고등학생 70여 명(대성고, 거창여고, 중앙고)이 참가한 가운데 ZOOM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학습 지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진로지도, 과목별 학습 방법, 인성, 리더십 고양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멘토링 사업을 통해 멘토들의 생생한 경험과 정보 나눔은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멘티들에게 소중한 길라잡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창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증액 지원

창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증액 지원

거창군은 가정위탁보호 아동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을 올해부터 1인당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증액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정위탁 아동 보호 제도는 친부모의 사망 및 부재로 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조부모나 친인척, 일반가정에서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제도이다.

거창군,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 확진자 1명발생

거창군,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 확진자 1명발생

거창군은 지난 2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거창읍 거주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확진자는 현재 감기 증상이 있는 상태이며, 기저질환은 고혈압과 골다공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에서는 확진자를 26일 마산의료원에 입원 조치하였으며, 거창읍 확진자 발생지역에 이동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마을 주민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군 역학조사반에서 상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거창군,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

거창군,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

거창군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금연클리닉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금연 희망자 및 흡연으로 간접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금연클리닉’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매년 새해가 되면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들이 많지만 코로나19로 대면 추진이 어려워지면서 금연보조제를 택배로 받고 전화 및 SMS로 추후 관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12주째 및 6개월 후 니코틴 검사 방법으로 진행된다.

거창군 보건소, 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와 기부계단 운영 협약 체결

거창군 보건소, 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와 기부계단 운영 협약 체결

일상 속 건기 운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거창군은 한국외식업 경상남도지회 거창군지부(지부장 김일구)와 기부계단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청사 계단에 건강계단 기부 마일리지를 설치할 예정으로, 내소 민원 및 군청 직원이 평상시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센서가 이용자 수를 감지하여 벽면에 설치된 현황판에 누적 이용자 수가 표시되며 1명당 10원씩 적립된다.

거창군,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

거창군,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

거창군 보건소는 지난해 11월 12일부터 현재까지 70여 일간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전수검사를 진행,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원 차단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체계를 펼치고 있다. 이번 전수검사는 최근 전국에 산발적으로 발생 중인 코로나 집단감염에 따른 군내 고위험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검사대상은 요양병원·요양원·주야간보호시설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총 30개소 종사자 698명으로 시설별 검사채취 및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매주 1~2회 총 4,126회 검사를 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거창군, 경상남도 최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거창군, 경상남도 최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거창군은 경상남도 최초로 남성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의 출산장려 및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육아 휴직한 남성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출생아 증가하는 거창군 인구정책에 대해 말하다.

출생아 증가하는 거창군 인구정책에 대해 말하다.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인구문제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2019년 인구교육과를 신설하고,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0년 12월 31일 기준 인구수는 경남 군부 2위이며, 2020년 출생아 수는 249명으로 전년 대비 6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군은 무엇보다 먼저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공무원과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인구와 미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고, 군정의 모든 부서와 담당을 대상으로 한 『인구문제를 고려한 업무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인구절벽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또한, 당장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장단기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인구문제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모든 분야를 총괄하는 총괄계획을 수립해 37개 과제를 제시했고, 담당 부서에서 검토 후 31개 단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창군 한마음봉사단, ‘짜장소스 나눔’ 봉사활동

거창군 한마음봉사단, ‘짜장소스 나눔’ 봉사활동

거창군 한마음봉사단(회장 정재원) 회원 10여 명은 지난 24일 ‘짜장소스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들은 짜장소스 15박스를 만들어 읍·면 5곳(거창읍 동동, 김천리, 절부리, 남상면, 가북면)의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현재 코로나19 단계에 따라 주민들을 직접 찾아 소통하며 수타 짜장면 봉사활동을 하거나, 짜장소스를 만들어 박스에 격려 메시지를 함께 적어 전달하고 있다.

거창창포원, 경남도 지방정원 1호 등록

거창창포원, 경남도 지방정원 1호 등록

거창군은 지난 22일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창창포원의 구역도와 시설명세서, 수목유전자원 목록 등이 지방정원 등록기준을 충족해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정원으로 10ha 이상 면적에 40%이상 녹지여야 한다. 정원 관리 전담부서, 주차장·체험시설 등 편의시설, 지방정원 운영관리 조례가 충족되면 시·도시자사가 지정·등록할 수 있다.

거창군,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거창군,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거창군은 신재생에너지 확대사업 발굴, 기후위기 대응, 온실가스 감축 등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 대응과 협력을 추진하고자 구성 된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국가의 에너지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자치단체간 교류와 공동 협의를 위해 2016년 12월 출범, 전국에 40개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거창국제연극제 정상화 길이 트였다

거창국제연극제 정상화 길이 트였다

거창군은 25일 열린 제254회 거창군의회 임시회에서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이전 관련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결과, 상표권 이전 합의금 10억원 중 8억원만 승인되고 2억원은 삭감됐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분쟁의 대상이었던 연극제 상표권을 10억원에 이전받기로 군과 거창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가 지난해 12월 4일 합의서를 체결하고, 금년 1월 31일까지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한 사항으로 이번 예산 승인에 따라 올해부터는 연극제가 정상개최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맛집멋집

더보기

주요 행사안내

더보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구인모
  2. 김태호
  3. 김종두
  4. 정진용
  5. 문봉균
  6. 서석기
  7. 윤수현
  8. 박유동
  9. 이종천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여론광장

진행 중인 여론광장이 없습니다.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