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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11:06

거창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거창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거창군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질병관리본부에서 표본추출방식으로 선정된 표본 가구의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17개 시·도, 255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법정 조사로, 지역 건강통계 자료로 꼭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으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거창군 공무원, 하계휴가까지 취소하며 폭우피해 복구에 나서

거창군 공무원, 하계휴가까지 취소하며 폭우피해 복구에 나서

거창군은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산사태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하루빨리 정상화하기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거창군청 부서별로 집중호우 피해 응급 복구반을 편성, 공동 시설물 토사 제거 등 대민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철저한 피해조사를 통해 정확한 현황을 파악해 주민 지원 대책이 신속하게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거창군, 걷기 참여 인증 ‘걸어보고서’ 비대면 행사 안내

걷기 운동하고 모바일 커피 쿠폰 받아 가세요!

거창군, 걷기 참여 인증 ‘걸어보고서’ 비대면 행사 안내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야외 걷기운동을 권장하기 위해 개인 또는 가족 단위 걷기 참여 인증 ‘걸어보고서’ 비대면 행사를 오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지정된 걷기길 5코스 중 한 코스를 선택해 개인 또는 가족 단위 걷기 운동을 하고 코스 내 설치된 인증 사진 안내판 앞에서 촬영한 후 인증사진을 네이버 밴드(다같이 걷자, 거창한바퀴)에 올리면 모바일 커피 쿠폰(5천 원 상당)을 지급한다.

김태호의원, 합천군 특별재난구역 선포 건의

11일 합천 침수피해지역 방문, 현장 점검 및 주민 위로

김태호의원, 합천군 특별재난구역 선포 건의

김태호 국회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지난 6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합천댐 방류량 증가로 침수 피해가 큰 합천군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수습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11일 피해를 입은 합천군 일대 수해 현장을 방문해 수재민을 만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위로하면서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정 지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경남도와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거창경찰서 직장협의회와 112타격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활동 펼쳐

거창경찰서 직장협의회와 112타격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활동 펼쳐

거창군에는 지난 며칠간 내린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하천범람,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빠른 피해 회복을 위한 복구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거창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성영석)와 112타격대는 8월 12일 거창군 북상면 갈계마을에서 성영석 회장 등 경찰관과 의무경찰 등 20명이 참여하여 집중호우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마리면, 수해피해현장 대민지원 ‘모두 뭉쳤다’

마리면, 수해피해현장 대민지원 ‘모두 뭉쳤다’

거창면 마리면(면장 이수용)에서는 12일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마리면 의용소방대 등 30여 명이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대민지원에 나섰다. 이날, 마리면 신기삼거리마을의 이재민 가구를 찾은 자원봉사자들은 산사태로 인해 밀려온 토사와 부유물을 처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가조면 경남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순항

가조면 경남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순항

거창군 가조면(면장 신종호)은 올해부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 보건의료, 돌봄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경남형 통합돌봄 서비스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다. 올 상반기에는 인공지능 스피커 100개가 노인가구에 설치되어 위기 상황 대처와 여가를 즐기는 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주거환경개선와 생활용품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거창군 북상면 민·관·군·경 합심 수해복구 구슬땀

거창군 북상면 민·관·군·경 합심 수해복구 구슬땀

거창군 북상면(면장 성수용)은 지난 7일부터 양일간 400mm 이상의 큰비가 내려 산사태, 주택침수, 도로유실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12일 현재까지 북상면은 38건의 공공시설피해, 11건의 주택반파·침수, 40건의 산사태 피해가 있었으며, 농경지 유실·매몰의 경우 74건, 15ha에 이르고 세세한 조사가 이뤄질 경우 피해규모는 훨씬 늘어날 전망이다.

거창군 북상면 민·관·군·경 합심 수해복구 구슬땀

거창군 북상면 민·관·군·경 합심 수해복구 구슬땀

거창군 북상면(면장 성수용)은 지난 7일부터 양일간 400mm 이상의 큰비가 내려 산사태, 주택침수, 도로유실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12일 현재까지 북상면은 38건의 공공시설피해, 11건의 주택반파·침수, 40건의 산사태 피해가 있었으며, 농경지 유실·매몰의 경우 74건, 15ha에 이르고 세세한 조사가 이뤄질 경우 피해규모는 훨씬 늘어날 전망이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는 우리 손으로

집중호우 피해 복구는 우리 손으로

거창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현숙)에서는 12일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인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만순)와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하인숙) 회원들과 함께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침수와 매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상면과 북상면, 마리면의 피해가구를 방문해 피해복구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거창군 최영호 부군수, 고제면 수해피해 현장점검

거창군 최영호 부군수, 고제면 수해피해 현장점검

최영호 거창군 부군수는 지난 11일 고제면 일원 수해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복구 현장점검을 했다. 지난 7일~8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고제면에서는 76개소에서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했고, 그 밖에 도로, 농로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거창군의회, 집중호우 수해현장 방문

거창군의회, 집중호우 수해현장 방문

거창군의회(의장 김종두) 전 의원은 지난 11일 8. 6. ∼ 8. 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주민과 복구 관계자를 위로·격려했다. 군 전역에 내린 3일간 평균 강우량은 365.3mm였으며, 위천면은 488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는 등 이번 집중호우로 인명피해 1건, 도로, 하천 매몰 등 공공시설 189건, 주택 전파, 농작물 침수 등 사유시설 10건을 비롯하여 총 199건의 시설피해가 잠정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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