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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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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든든한 치매 안전망 구축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 치매안심가맹점 20개소 지정

기사입력 2022-11-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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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은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2년에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20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고 실종 치매환자 신고·임시보호 등의 역할을 하며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곳이다.

 

치매극복 선도단체·기관·학교는 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고,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코드가 01∼79(개인과세사업자), 90∼99(개인면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사업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총 38개소(초등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 대학교 1개소, 단체 24개소, 기관 7개소, 도서관 2개소, 기업 2개소)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어 지속적으로 치매극복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기타 치매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담당(☎940-7919)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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