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8 16:40

  • 뉴스 > 사회

전명옥 거창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 양념불고기 100팩 지원

기사입력 2022-05-25 15:5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거창군은 지난 23일 전명옥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양념불고기 100인 분(5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한 양념불고기는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와 새봄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이용자 등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에 도움을 주었다.

 

전명옥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봉사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넘어 실질적인 봉사를 함께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찾고, 몸과 마음을 다해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명옥 대표는 2021년에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거창군 대표에 이어 경상남도 대표로도 선출되어 군 대표 활동뿐만 아니라 도 대표로서의 활동도 활발하게 추진해오고 있다.

 

8기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190명이며, 이중 거창군은 8명이 활동하고 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