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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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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현장에 답이 있다’ 마을 좌담회 개최

기사입력 2021-09-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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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면장 송철주)9일부터 17일까지 21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소통과 공감행정을 펼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군정홍보와 면의 주요업무에 대해 당부 사항을 전달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 등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면민의 최대 관심사인 신원면의 5대 역점사업 면청사 혁신 주민센터 재구조화 신원면지 편찬 남부권역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설 LH임대주택 신축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신원면지편찬위원회 공동위원장, 총괄위원, 간사가 참석해 면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신원면지 편찬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오는 15일 집필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집필에 들어가 자료 제출 등 면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철주 신원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소통행정으로 면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 “아울러, 일상 회복을 위해 추석 연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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