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7 17:13

  • 뉴스 > 사회

주상면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접수

기사입력 2021-09-07 16:1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거창군 주상면(면장 김진식)7일 주상면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신청과 접수 및 지원을 위해 전 직원이 참석하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면민들이 불편함 없이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구했으며, 면은 9월 마지막 주에 고령자나 거동 불편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접수를 하기로 했다.

 

김진식 주상면장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개인별 신청지급이 원칙이라 면사무소 방문 신청이 이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히 준비하여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생 지원금은 가구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 원씩을 지급해 오프라인 접수를 오는 13일부터 시행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여 신청·접수한다.

 

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에, 2·7이면 화요일에, 3·8이면 수요일에, 4·9면 목요일에, 5·0이면 금요일에 조회·신청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주상면사무소(055-940-7360)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