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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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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동해반점, 마스크 4,000장 기부

기사입력 2021-08-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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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면장 류현복) 가조면 소재 동해반점(대표 김채운)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4,000매를 기증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마스크를 기부한 동해반점 김채운 대표는 가조음식점특화거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평소 지역 상권과 마을복지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김채운 대표는 최근 지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저소득층은 더 힘든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을방역과 주민들의 편의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류현복 가조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주민들에게 잇따른 나눔은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기부 물품이 유용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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