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7 17:13

  • 뉴스 > 사회

구인모 거창군수, 코로나 극복 위해 관내 고‧특수‧대안학교 학생에게 마스크 전달

마스크와 손소독제 지원, 코로나19 상황 고3 수험생 응원

기사입력 2021-08-19 12:4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거창대성고등학교 전경>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상황에서 지난 13일 거창교육지원청은 거창군에서 지원받은 마스크(KF94) 19,800장과 손소독제 420박스를 9개 관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대안학교에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물품은 거창군이 기부받은 물품을 거창교육지원청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어렵게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3 수험생을 응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관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최우선적으로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역물품은 819일부터 20일까지 거창교육지원청에서 학교로 배부할 계획이며, 각 학교에서는 고3 학생에게 10매씩 그 외 1.2학년에게는 8, 교원은 5매씩을 배부해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무엇보다 중요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거창대성고 박우상(60)교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최근 거창군내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매우 걱정스럽다이런 시기에 구인모 거창군수님을 비롯한 행정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수험생들을 응원해 주기 위한 배려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민선 7기 구인모 군수가 취임한 이후 거창구치소 등 군정의 현안과제를 깔끔하게 해결했으며, 지난해 코로나19가 발생했을 시 9개 분야, 25개에 이르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초기에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고, 5대 지원 대책을 수립해 전 군민 재난안전지원금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정을 잘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행인 최민식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