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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7:13

  • 뉴스 > 사회

거창사과원예농협 부풀린 지원금 의혹’ 제하의 모 주간지 보도에 대한 잘못된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바로 잡습니다.

기사입력 2021-07-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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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거창사과원예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의 영농실익지원을 위해 농협중앙회 ‘2021년 농·축협 영농기반 조성 농기계 지원 사업에 의거 지난 6월 우수 조합원 200명에게 계통 농기계 중 예초기를 선택하여 지원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모 주간지에서 한 업체의 견적서 까지 게재해 거창원협이 값싼 농기계를 비싼 값에 공급한 듯한 거창사과원예농협 부풀린 지원금 의혹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 하였습니다.

 

기사내용이 사실과 달라 세부적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본 조합에서 지원한 예초기는 미쓰비시 예초기 TBE430S’ 모델인데, 해당 신문사가 게재한 견적서에는 미쓰비시 예초기 TB43S’로 돼 있습니다.

기종자체가 다릅니다. 실제 지원한 기종과 견적서에 게재된 기종이 달라 성능과 가격도 당연히 다른데 이를 동일한 제품처럼 비교한 자체가 전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본 조합에서 지원한 농기계는 농협중앙회 계통 공급에 따라 결정된 공급가격 350천원(부가세별도)짜리 이며, 모 주간지가 보도한 견적서상의 295천원 짜리 제품은 본 농협에서 지원한 제품이 아님을 밝힙니다.

 

둘째, 모 주간지 보도에는 본 조합에서 MITSUBISHI 제품으로, 모델번호가 ‘ISO9001’ 예초기를 지원했다고 보도했는데 ‘ISO9001’은 기계 모델번호가 아니고, ‘국제표준인증이라는 뜻입니다.

 

셋째, 농기계 구입경로는 본 조합에서 직접 구매 공급한 것이 아니라 농협중앙회 자재부에 예취기를 신청하여 경북 군위에 있는 농협경제지주 영남자재유통센터를 통해 계통으로 공급하였기 때문에 본 조합 마음대로 가격을 결정할 처지가 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 주간지에서 한 업체로부터 기종이 다른 싼 제품의 견적서를 받아 인용 보도함으로써 당 조합이 지원금을 부풀려 공급한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보도하여 본 조합은 물론, 전체 농협 및 계통농기계 공급업체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이미지손상 등을 야기하고 실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극심한 스트레스 및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사실을 밝히는 바입니다.

 

2021. 07. 20

 

거창사과원예농협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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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명
    2021- 07- 21 삭제

    정정보도로 그치지 말고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실추된 귀 기관의 원상회복을 반드시 도모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