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 뉴스 > 사회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으로 활력을 불어 넣는다.

기사입력 2021-04-06 12:5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거창전통시장에 청년몰이 들어선다.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단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활기를 잃어가는 거창시장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청년몰 '와락'을 조성한다.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1, 2, 옥상 등의 공간에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청년몰 조성으로 전통시장 활력 제고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한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거창군은 청년상인 총16개 팀(음식점 7. 디저트, 간이음식 5. 서비스 소매 4)을 오는 45월에 모집한다.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가 대상이다.

 

청년상인의 입주를 위해 공용공간 조성, 점포 인테리어, 결제편의 시설, 임차료 무료 최대 24개월간 등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청년상인들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창업교육을 받고 수료 평가를 거친 후 점포를 배정 받을 수 있다.

 

1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정(1.5배수), 2차 창업 교육 평가 및 품평회 점수 등으로 결정된다.

 

오일장이 열리는 거창시장은 1990년대 370여 개 점포가 각종 농·공산품을 팔면서 활기를 띠었으나 인구 유출 등으로 260여 점포로 줄어드는 등 상권이 침체하고 있는 현실에서 오는 9월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단은 지난 21일부터 315일까지 청년몰 홍보 및 청년상인 모집홍보를 주제로 한 영상공모전을 개최했었다이에 23개팀의 영상이 지원했으며 지난 318일 지자체, 상인회, 전문위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영상심사를 진행하였다.

 

공정한 심사 끝에 6개팀의 영상이 엄선되었고 1등은 150만원 2등은 100만원 3등은 50만원 나머지 3개팀은 참가상으로 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거창청년몰조성사업단은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에 많은 관심 덕분에 영상공모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으며 영상공모전에 참가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기타 상세한 문의는 942-1711로 하면 된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