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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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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한국연극협회 제5대 거창지부장 추대

기사입력 2021-04-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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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연극협회거창지부장 최민식>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거창지부에서는 2021330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5대 한국연극협회 거창지부장에 최민식(52세) 거창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 상임이사를 회원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번에 추대된 최민식 지부장은 거창대성고를 거쳐 경상대학교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83년에 창단된 극단입체에서 고등학생시절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했고 이어 거창양민학살사건을 다룬 "분지의 피", 셰익스피어 의 "멕베드", 차범석의 "사막의 이슬"등 수편의 연극에 연기자로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극단입체"의 제작자로 거창연극발전을 위해 정열을 불태운 연극 예술가이다.

 

또한 최민식 신임 지부장은 세계적인 3대 야외연극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의 상임이사로 거창군과 상표권 이전에 주역을 맡아 거창국제연극제를 정상화하는데 혼신을 다한 연극인이다.

 

그의 딸 최리는 제5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뉴-라이징상을 수상한 신예로 은막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부상하고 있고 외아들 최혁,군도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연기 이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부인 김은주(50세)씨 또한 민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족이다.

 

앞으로 최민식 신임지부장이 해나가야 할 일이 많다.
 

우선 세계화를 위한 실질적인 거창국제연극제의 정상화를 필두로 "극단입체"의 중흥을 위한 육성지원과 연극도시 거창의 내실적 과제등을 해결하고 추진하는 일이다. 그의 헌신적인 연극사랑과 거창문화예술사랑의 실천을 기대해 본다.

 

한국연극협회 제5대 최민식 거창지부장의 취임식은 2021410일 예정이다. 임기는 3년으로 연임할수 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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