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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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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거창대학 발전기부금 기탁

기사입력 2021-03-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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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지부장 조윤환)가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에 대학 발전을 위한 기부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거창대학은 지난 30일 대학 총장실에서 기탁식을 열고 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조윤환 지부장으로부터 발전기부금을 전달받았다.

 

농협은행 거창군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거창대학에 발전기부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 19 대응과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반 조성으로 써달라며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조윤환 농협은행 거창군지부장은 거창대학과 거창농협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다. 지역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거창대학의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유동 총장은 매년 꾸준한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에게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답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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