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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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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코로나19 방역수칙 어르신 눈높이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1-03-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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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면장 송철주)은 다중이용시설인 게이트볼장과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수칙 눈높이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근 진주·거제의 집단감염과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피로도가 높아진 시점에서 코로나 예방 기본수칙을 다 시 한번 강조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난해 5월부터 코로나 조기종식을 위해 소규모 집합시설인 경로당 32개소, 유관기관 8개소, 공중화장실 6개소, 독거노인공동거주시설 1개소 등에 대해 방역반을 구성하고, 매주 금요일마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송철주 신원면장은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백신 2차 접종이 완료되고 전 국민 면역이 형성되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를 당부했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명부작성 등 코로나 예방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강조했다.

 

신원면은 오는 411일까지 연장된 생활속 거리두기 1.5단계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다중이용시설인 실내 게이트볼장과 경로당을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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