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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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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서 공중화장실 등 불법카메라 탐지기 범죄예방진단활동 및 대여 서비스 운영

기사입력 2021-03-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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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경찰서(서장 김명상)‘21. 3. 26.() 10:00~지역 관공서 등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 범죄예방진단활동을 하였다.

 

이번 불법 촬영 점검은 최근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는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로 인한 피해 예방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 하였다.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환풍구, 쓰레기통, 천장과 벽체구멍 등의심 위치에 대해 점검을 실시 하였으며, 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창경찰서에서는 관내 기업체, 음식점 숙박업소, 학교등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주나 관리자가 몰래카메라 여부를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탐지 장비에 대한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신청은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거창경찰서에서는 최근 들어 계속되는 화장실 불법 촬영 범죄로 인해 군민들의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어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없는 안전한 거창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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