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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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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건설사업 담당 공무원 업무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1-03-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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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25일 공공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읍면 간 효율적인 업무 체계 구축을 위해 읍·면 개발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신속집행 본격 영농기에 따른 민원사항 해소 동시발주로 인한 건설인력자재 수급 문제 건설업역 개편에 따른 환경변화 대처 등 효율적인 공공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1년 건설과 예산규모는 본예산 및 전년도 이월사업, 추경요구예산 등을 포함하여 887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상반기 신속집행을 위해서는 군-읍면 간 긴밀한 업무 협조가 이루어져야 가능하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박달호 건설과장은 소규모 공공건설 사업, 주민건의사항, 전년도 수해복구공사 등을 상반기에 완료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올해 건설 관련 주요 대형공약현안 사업 67개를 선정하여 사업현장별 추진상황을 월 1회 이상 자체 점검하고 상반기 공공건설사업 226283억 원을 조기 발주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신속 집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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