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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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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대학교-타지키스탄 타지크 현지 대학설립과 대통령궁 승강기설치 합의

기사입력 2021-03-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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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대학교(총장 이현석)가 주한타지키스탄 대사(Yusurf Sharifzoda)와 현지 대학설립에 합의했다.

이현석 총장은 지난 2월 타지키스탄 대학과 원격 MOU 문서 원본을 수취하고,  25일 12시 서울 한남동 타지키스탄 대사관 1층 메인홀에서 서명했다.

이현석 총장은 주한 Yusurf Sharifzoda 대사 제안으로 지난 2월 타지키스탄 내 2개의 기술대학과 원격으로 업무협약의 후속 단계로 현지 대학설립에 합의했다.

Yusurf Sharifzoda 대사는 이현석 총장에게 현지 대학설립과 관련해 “타지키스탄은 이현석총장이 요청한다면 어떠한 법적인 부분도 협력하겠다. 또한, 5월 학교를 재방문 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Yusurf Sharifzoda 대사는 “산업부장관과 협력하여 건설 자재 공장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풀가동이 아니라서 우리가 협약을 체결하면 빌딩과 시설/전기 등 을 쓸 수 있다. 기술을 들고 오면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준비된 학생들도 올 수 있다. 많은 종류의 기업들이 있지만 건축은 특히 그렇다.
대학의 능력은 그 국영기업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한국승강기대학교에 큰힘을 쥐게 되는 것이다. 일단 함께 일하고 생산까지 함게 하면 산업자재 수입 법을 바꾸게 될것이고 타지키스탄에서 더 많은 것들을 제공해 줄 수 있다. 국영기업들은 많은 위치를 가지고 있어 각 도시/마을마다 자리를 줄 수 있다“며 덧붙였다.

이 총장은 “현지 대학설립의 여러 가지 난관을 한번에 제거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우리는 타지키스탄에 대학을 설립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 하겠다. TF팀을 만들고 준비할것이며, 코로나가 없어지면 제일먼저 타지키스탄을 방문하여 후속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신양건회장은 “타지키스탄 대통령궁에 설치할 승강기를 거창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를 통해 진행하게되어 영광이다. 자세한 스펙과 디자인은 견적서를 통해 알려드리겠다. 더불어 승강기 남품이 일사천리로 진행 될 수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한국승강기대학교 이현석 총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타지키스탄 현지 대학설립은 승강기산업과 산업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이라며 이번 합의가 타지키스탄의 산업화에 신호탄이 되길바란다.”고 강조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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