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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2-2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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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의회 김향란 예결위원장 입장문

기사입력 2020-12-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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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코로나 2.5단계로 위험한 상황에서 1인당 반 평도 안 되는 빽빽한 공간(65m2)인데 약 50 여명 필수 인원이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데 시민단체 한 두 명도 아니고 5명이 방청을 요청하기에 빈자리도 없었습니다.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해 줄 수 없었으며 본 위원장이
YMCA를 후원하는 회원이라서 다소 서운하겠지만 모든 상황을 책임져야하는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부득이 방청을 제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거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여 생방송을 통해 이미 공개하고 있으며 예결특별위원회실은 20평도 안 되는 좁은 공간에 각 실과장 사업소장과 국장과 부군수까지 출석하고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들 의회사무과장과 전문위원 및 의회직원들과 언론사기자들까지 약 50 여명이 밀집해서 상임위원회 경우와는 다른 환경에서 의안을 처리하고 있음을 감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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