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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살예방사업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상’ 수상

기사입력 2020-11-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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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실시한 2020년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9일 밝혔다.

 

도내 20개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최종 6개소(거창군, 창원시, 양산시 등)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살예방사업 수행의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인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생명사랑 실천가게운영 우수사례 부문으로, 신규 점포수 및 비진열방식 판매 점포수 확대건수, 점검 횟수 및 사례연계 건수 등의 추진 사업 내용을 고려해 진행됐다.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서비스의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면 단위 지역에 4개소 신규점포를 모집하는 등 정신건강사업의 평준화를 시도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상은 이달 20일 개최되는 경남 정신건강실무자 발전대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구인모 군수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자살예방사업 수행의 그간 노고를 인정받아 기쁘다, “자살예방을 비롯한 정신건강관리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만큼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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