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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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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에 최고급 1군 명품 브랜드 아파드 469가구 들어선다.

기사입력 2020-11-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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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건설이 시공할 27층 높이의 아파트 조감도

향토기업인 주식회사 금호주택(대표유한성)에서는 거창읍 가지리 1323ㅡ9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7층 높이의 최고급 명품 아파트를 건설한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4월 사업계획 승인을 접수한뒤 경남도 문화재 심의와 건축심의를 거쳐 거창군으로부터 지난 5일 최종 사업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분양평수로는 26평A형 42가구 33평A형 174가구 33평B형 150가구 33평C형 67가구 45평A형 36가구해서 총 46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거창읍 가지리 아파트 예정지 일대에는 아림초.대성고.중앙고.등 학군이 좋아 입주자들의 관심이 증폭 될 것으로 예측되며 준공시에는 거창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행사 유한성대표(61세)는 국내 최고의 명품 브랜드 아파트 업체인 D사에 시공을 맡길 예정이라며.. 거창군민들에게 양질의 아파트 공급을 위해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며 다음달(12월)에 모델하우스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분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발행인 최민식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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