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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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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11월 가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 개최

기사입력 2020-11-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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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의 절정인 11월을 맞이해 가요, 무용, 피아노, 마당극 등 6개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대구시립무용단 초청공연 DCDC’이 오는 1131930분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대구시립무용단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전현직 최상의 무용수들이 출연해 대구시립무용단의 아름답고 화려한 무용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로 마당극 봉사열전이 오는 1151930분에 개최된다.

국가무형문화재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가 소속되어 있는 부산의 젊은 예술단체 예술공동체 예인청이 광대패의 애환을 경상도의 방언과 전라도의 방언이 섞인 마당극 중심으로 거창군민과 함께 화합과 신명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로 변진섭 독창회가 오는 11121930분에 개최된다.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이자 대한민국 정통발라드의 레전드인 변진섭의 히트송을 만나볼 수 있는 변진섭 독창회7080세대의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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