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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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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주민자치위, 삼호동 우호증진 교류행사 가져

기사입력 2020-10-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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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면장 이현화)16일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단체인 울산시 남구 삼호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웅양면을 방문해 상호 교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삼호동의 웅양면 방문은 작년 웅양면의 삼호동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시행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축소로 소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웅양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전에는 지역특산물인 사과 농업인 중에서 석회보르도액을 이용한 농업인을 방문했고, 최근 개장한 파크골프장 견학과 동호숲 힐링 체험, 가온힐링센터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후에는 요즘 거창의 핫플레이스인 신원면 감악산 전망대에서 항노화 웰니스 체험장과 보랏빛으로 가득한 아스타 국화를 구경하고 도심 속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풀며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조미연 웅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울산 남구 삼호동과는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9년째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유난히 힘든 가운데 지역특산물인 웅양포도 직거래 판매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도농 간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 등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웅양면과 삼호동은 2012621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각종 축제, 농산물 직거래장터, 상호 방문 등 지속적으로 친목을 다져왔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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