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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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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 전국 전문대학 ‘유일’ 국토교통부 드론교육원,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지정

기사입력 2020-10-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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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이 전국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교육원과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경남주력산업 항공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177월 경남에서는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전문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아 대학 내 드론교육원을 개원하여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드론 교육 실시를 위해 거창대학은 전문 지도교관과 모의비행 전용 교육장, 실기비행장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97(재학생 227, 일반인 270)이 수료하였고, 수료생 중 75%(372)가 드론 국가자격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둬 경남의 드론산업을 이끌어가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5일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경남 주력산업인 항공MRO사업의 우수 항공정비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따라 경남도립거창대학 항공정비계열의 항공정비전공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국토부에서 주관하고 실시하는 항공정비사(면장) 자격증 시험에서 2차 실기시험 중 작업형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시 항공기술부사관과 군무원 임관 등에도 가산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박유동 총장은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국토부로부터 드론교육원과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만큼 항공인재 양성의 산실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며, 경남 항공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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