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0-28 15:22

  • 뉴스 > 사회

거창경찰서,“보이스피싱 예방, 신한은행 직원 표창 수여”

기사입력 2020-09-29 14:4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창경찰서(서장 문봉균)에서는지난 29 10시경 신한은행 거창지점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에 유공이 있는 직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에 따르면, 지난 2515시경 ○○은행 대출상환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신한은행거창지점에 방문하여 1,000만원을 인출하려던 고객의 행동을 이상하다고 판단하고 당일 은행 현금인출 내역 조회 및 인출자와 속하여 대화하는 등 출금을 지연시키신속한 112신고를 통해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문봉균 경찰서장은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최근 수사기관, 공공기관 등을 사칭

해 계좌에서 금을 인출하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면서, 보이스

피싱 사기가 의심스러우면 경찰에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