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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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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의원 “ 공직선거법 혐의 없음” 처분 받아

공소시효 20일 남겨두고 결정, 많은 분들께 심려끼쳐 죄송

기사입력 2020-09-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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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의원

김태호의원(거창, 함양, 산청, 합천)이 지난 4.15총선에서 상대후보 측에서 고발한 공직선거법에 대해 만료일을 20일 앞두고 혐의 없음(무혐의)처분을 받았다.

 

김태호 국회의원은 SNS를 통해 짧막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으며 특히 군민들께 감사하다.”는 마음도 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낮은 자세로 가슴속에 겸손한 마음을 담고, 사랑을 담고, 더욱 공공심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 하겠다는 그간의 심정을 밝혔다.

 

상대후보 측에서 고발한 주 내용은 선관위 주관 경남 MBC TV토론에서 김태호가 미래통합당이고 미래통합당이 김태호라고 발언한 정당 표방제한 규정 외 2건이었다.

 

이번 김태호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김태호의원은 정치적 족쇄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으며 특히 친정인 국민의 힘복당에 한층 더 힘을 받게 되었다.

 

발행인 최민식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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