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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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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거리 유지하Go(고), 마음은 함께하考(고)”

기사입력 2020-09-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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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삶의 쉼터(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노인·여성·장애인복지관/관장 일광스님)911(), 거창지역 내 코로나19 취약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총 70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구당 가을김치(5kg)KF마스크(10)를 대상자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코로나19 대응 복지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지난 825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재휴관을 진행 중인 거창군 삶의 쉼터 관장 일광스님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불가피하게 재휴관을 실시하게 되어 마음은 쉼터에 두고도 걸음하지 못하는 분들의 일상생활이 다소 불편하고 힘드시겠지만, 가을김치와 마스크를 통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319일 거창군 행복나눔과 연계하여 진행한 긴급복지지원서비스 대상자들의 안부를 다시 한번 더 살펴보자는 영속성의 의미를 담아 준비한 사업으로 삶의 쉼터 전체 직원들이 협심(協心)하여 대상자 각 가정에 사전 연락 및 사회적 안전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김치와 마스크를 전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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