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8 10:17

  • 뉴스 > 사회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 코로나19 예방

기사입력 2020-09-09 10:1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대표 이남이)는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이 전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일 마리면 36개소 전체 경로당에 방역봉사를 실시, 소독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방역봉사를 해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상반기에도 마리면 전체 경로당에 방역작업을 두 차례 실시해준 바 있으며, 이번 재확산으로 주민들을 위해 다시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역은 경로당 건물 내부와 외부에 방역기로 소독제를 살포해 살균효과를 극대화 했다.

 

방역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경로당 방역소독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일조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용 마리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로 경로당 이용을 자제하고 집단식사를 중단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준 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더욱더 철저한 방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