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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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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강화

기사입력 2020-09-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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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경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방침에 따라 지역 맞춤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970시부터 92024시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방침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지역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군은 지난 823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부서별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에 대해 핵심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주요 내용은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 모임, 행사 금지와 공공시설 운영중단,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의 집합제한, 50인 미만의 예배나 종교 집회를 제외한 대면모임이나 행사, 식사 등의 일절 금지 등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연장조치에 대해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며, “지난 828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으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실외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이 잦은 곳에서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13일부터는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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