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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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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광화문 집회, 거창에서 45여명 참가

기사입력 2020-08-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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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서울 집회에 거창 주민 45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7 거창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5 서울 광화문 일대에 열린 대규모 집회에 거창 주민 45여명이 참가했다. 버스 1대에 나눠 타고 상경했다.

 

이밖에도 거창군에서는  일부가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집회에는 정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확진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참가한 교회뿐만 아니라 다른 교회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참가하지 않은 교회들은 “15 광화문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과 접촉하신 분들은 반드시 2 동안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길 바란다 당부했다.

 

거창군은 “경북궁역 인근 집회, 광복절 집회 참석자들은 코로나 검사를 즉시 받아야 한다 밝혔다.

 

 

 

 

출처 : 서부경남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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