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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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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경찰서 직장협의회와 112타격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활동 펼쳐

기사입력 2020-08-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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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에는 지난 며칠간 내린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하천범람,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빠른 피해 회복을       위한 복구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거창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성영석)와 112타격대는 8월 12일 거창군 북상면 갈계마을에서 성영석 회장 등 경찰관과 의무경찰 등 20명이 참여하여 집중호우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구 활동에는 문봉균 경찰서장도 함께하여, 갈계마을 회관 앞 세천(細川) 범람으로 주택가에 뒤덮여 있는 토사를 제거하고 포대 쌓기 작업을 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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