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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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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주민 11명 주차관리사 자격증 취득하다

기사입력 2020-07-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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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말순)는 지난 20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활사업 주차장사업단 참여주민 11명이 참여하여주차관리사 2급 자격증과정을 수료하여 시험을 거쳐 교육 참여자 모두 합격하였다고 밝혔다.

주차관리사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은 한국자격관리평가원에서 주관 및 교육을 담당하여 주차관리사의 의미, 주차관리사의 역할과 중요성, 주차관리의 기본원칙, 상황별 응대 전략과 교통 안전교육 및 간단한 법규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발표로 진행하고 최종 시험으로 자격증 과정 교육 취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주차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은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그동안 주차장 내 안전사고 등의 예방을 위한 자체적인 교육 등은 실시하였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주차장법 일부 개정법률안과 주차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안으로 시행령(시행일)을 앞두고 있어서, 교육 참여자들이나 관계자들의 주차관리사 자격취득에 대한 관심과 기대에 대한 열정은 어느 교육현장 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주차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완료한 날 신말순 센터장은 거창군의 공영노상주차장을 위탁관리하고 있는 자활사업 주차장사업단에서 주차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 며 노상공용주차장에도 주차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체계적으로 주차 안전교육을 받은 전문 인력을 투입해 지역 주민들 및 방문객에게 주차문화를 선도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주차장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거창군의 자동차 주차문화 이미지를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지역자활센터 주차장사업단에서는 11명의 참여주민이 열심히 주차관리 업무를 하고 있으며, 현재 거창읍 중심지역의 노상유료주차장을 거창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지역의 주차 문화 발전을 위하여 무더운 여름철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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