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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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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가북면에서 혁신과 공감의 소통한마당

기사입력 2020-07-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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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가북면에서 혁신과 공감의 소통한마당인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가북면 이동군수실은 마을이장, 기관단체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과 공감을 주제로 주민과 소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정희 가북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가북치안센터 노후 관사 경관 정비, 용산숲 친환경 정비, 하천부지 용도폐지 등을 주요 현안 사업으로 선정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구인모 군수는 가북면의 현안 사업들을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 검토해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군민들이 행복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답했다.

 

이어진 주민과 공감 대화의 시간에서 구인모 군수는 민선7기 후반기 군정 비전과 발전 방안, 행정에 바라는 사항, 주민 불편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참석자들과 격의 없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면서 소통의 폭을 넓혀 군민이 공감하는 소통화합을 위한 행보에 큰 호응을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냉해와 호우피해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군정에 협조해 주시는 군민들께 감사드린다, “군민이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가서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늘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세로 군정을 이끌어 민선7기 군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히며 이동군수실 일정을 마무리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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