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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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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1004운동’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다

기사입력 2020-07-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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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1004운동본부(본부장 최순탁)에서는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5기 아림1004운동본부 임원 선출과 원활한 모금 및 지원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 후원금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무진, 윤구 전 본부장과 배영봉 전 수석부본부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있었으며, 이어서 연초에 구성된 제5기 운영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제5기 임원 선출이 있었다.

 

이날 본부장에는 최순탁 상공협의회장, 수석부본부장에 소영태 서경신문사 대표, 부본부장에는 신정희 거창초등학교장, 하인숙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화형 거창농협장이 선출됐다.

 

5기 본부장으로 선출된 최순탁 신임본부장은 아림1004운동에 본부장으로 선출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구인모 군수는 초대부터 지금까지 아림1004운동에 헌신으로 감사패를 받은 세 분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웃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 운동으로 시작된 아림1004운동이 벌써 9년째를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전임 본부장들과 위원들의 공로라고 생각한다,

 

아울러, 솔선수범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군민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림1004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5기 운영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에서는 아림1004운동 운영위원회와 함께 이웃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거창이라는 운영취지에 따라 거창군 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읍면별 지원대상자 추천, 홍보 리플릿 배부 등 모금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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