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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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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이장가족한마음체육대회 성료

기사입력 2020-07-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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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수용)은 마리면 복합스포츠타운 게이트볼장에서 이장가족 및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모여 이장가족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김종두 군의회 의장, 심재수 군의원, 전병열 수승대농협장 등 20명의 내빈도 자리를 함께해 군 발전의 파수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장단을 격려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이장님들의 노고 덕분에 거창군이 더욱 활력 넘치고 번영할 수 있었다, “주민의 참된 봉사자인 이장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부 행사는 이장가족, 직원, 유관기관 등 게이트볼을 함께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고, 2부에서는 점심식사와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욱 마리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리면 이장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장단 모두 합심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이라는 큰 목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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