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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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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을 이겨낸 군민을 위한 제20회 거창예총제 개최

기사입력 2020-07-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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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거창지회(회장 이건형)에서 72728일에 걸쳐 거창문화센터.거창문화원 공연장 및 로비전시장에서 코로나19을 이겨낸 군민을 위한 희망콘서트, 힘내라-거창! 20회 거창예총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악.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협회에서 그 동안 창작 활동한 순수 작품을 준비하여 공연 및 전시장에 선 보일 계획이다.

 

올해들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군민들의 생활환경에 큰 변화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예술인들의 예술활동과 생업에도 적잖은 피해를 호소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이 이루워지지 않아 힘들은 시기에 거창예총 예술인들이 군민들과 더블어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거창예총제를 개최하여 이건형 회장을 중심으로 각 협회지부장을 비롯 300여 회원들의 작품 활동내용을 발표하는 예술한마당을 위해 여러 가지 어려운 실정에서도 불구하고 야심차게 행사준비를 해 오고 있다.

 

성년을 맞이하는 제20회 거창예총제에 행사내용을 보면 727일 오전 10부터 문화센터 로비에 특별하게 전시한 문인.미술.사전협회 회원들의 아름다운 작품 80여점이 2일간 전시 하며,

 

오후 2시에는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군민 누구나 관람할수 있는 가족극인 동행을 연극협회가 공연을 준비하며, 7시부터 제20회 거창예총제 개막을 알리는 오픈 행사로 로비에서 프라임브라스앙상블 연주를 시작으로 막을 올려 간단한

 

개막식에 이어 국악협회가 준비한 공연 한마당과 연예인협회와 음악협회 40명으로 구성한 회원들이 협연하는 거창페스티벌팝스오케스트라 연주와 거창이 사랑하는 성악인과 가수들의 신나는 하모니가 더운 여름 밤하늘에 향연의 수를 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둘째날인 728일 밤7시에 거창예술단의 실내악 음악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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