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04 15:10

  • 뉴스 > 정치

농림축산식품부선정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거창군남하면, 함양군수동면, 산청군삼장면, 합천군덕곡면신규지구로확정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통해각지구별40억원투입예정

기사입력 2020-07-09 15:4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김태호 국회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1 시행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지구 공모 결과 지역구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거창군 남하면, 함양군 수동면, 산청군 삼장면, 합천군 덕곡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각 사업 지구별로 4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의 기초생활수준을 보장하고 농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초생활기반 구축, 주민복지서비스 확충, 지역경관 개선사업, 지역역량 강화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국비 지원 비율이 70%나 된다.

 

이에 따라 거창군 남하면은 다목적광장 조성과 복지회관 리모델링 등 주민복지 시설 확충과 주민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하는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함양군 수동면은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센터 조성, 소하천 정비, 안전한 보행로 조성, 야외문화공동체 공간 조성 등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지역 고유의 특화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산청군 삼장면은 사회복지관 리모델링, 주민건강센터 조성, 덕천강 생태둘레길 조성, 주민쉼터 및 주차장 조성 등 여가문화 확충사업과 생활환경개선사업, 그리고 자립형성장기반마련사업 등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합천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덕곡 어울림센터 조성과 밤마리 오광대 문화체험관 리모델링 등 지역서비스 거점기능강화사업과 테마쉼터 조성과 지역활성화 사업 등 덕곡면 거점기능 보완으로 365일 편리한 기초생활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선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을 직접 만나 요청했던 김태호 의원은 먼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군 관계자와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으로 노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쇠약해지고 있는 농촌을 보다 활기차고 정주 여건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김대원
    2020- 07- 10 삭제

    산청 ㅡ함양 ㅡ거창 강뚝 둘레길 조성해서 요즘 건강을 위해 둘레길 방문객 에게 충분한 인기몰이 할수 있는코스이다 맑은 물과 농촌풍경 함양의 상링숲 안의수승대 용추폭포 거창 수승대 충분한 인기몰이 코스이다 자전거 트레킹 도로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