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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거창문화센터 운영 재개

기사입력 2020-06-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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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코로나19로 인해 2월부터 중단했던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이 힘내요 거창 렛츠트롯 콘서트로 오는 7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신나는 트로트 공연으로 거창군민의 문화충전을 위해 ()거창문화재단에서 기획한 공연이다.

 

렛츠트롯 콘서트는 땡벌, 막걸리한잔의 강진을 시작으로, ‘뿐이고, 나무꾼의 박구윤, ‘남자의 인생의 홍원빈의 공연이 이어진다.

게스트로는 오빠 나야를 신곡으로 낸 브랜뉴걸이 출연하고, 콘서트의 mc로는 개그맨가수 인생한방의 김재욱과 함께 아님 말고의 한봄이 맡았다.

 

힘내요 거창 렛츠트롯 콘서트는 79일 오후 3, 7302회 공연으로 티켓은 전석 10,000원에 판매하고 1인당 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총 710석의 객석 중 358석만 예매가 가능하며, 그 중 인터넷 예매 가능 좌석은 158석으로 6309시부터 7818시까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ccf.or.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현장 예매는 거창군민만 예매할 수 있고, 좌석은 총 200석으로 63010시부터 공연시작 전까지 문화센터 안내데스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 현장예매 시 거창군에 주소를 둔 신분증, 본인확인서류를 필수 지참해야 한다.

 

거창문화재단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자체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하여 공연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공연 전 모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안내를 하고, 공연 시에도 거리를 두어 좌석을 배치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ccf.or.kr) 및 전화(055-940-8460)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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