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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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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당선인 미래통합당 복당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 될 것....

기사입력 2020-05-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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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당선인이 지난 28MBC 경남뉴스데스크 [당선인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표 공약과 정치현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회자가 조용한 행보를 하고 있는 이유를 묻자 "무소속이지만 야당의 한사람으로서 국민에게 꿈도 주지 못했고 특히 희망을 주는 리더쉽이 부재 했기에 현장에서 민심에 귀를 기울이는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지금 핫이슈가 되고 있는 지리산 케이블카와 산악열차의 공약 실현 여부에 대해서는 이것은 지역의 문제로 볼게 아니라 '국가적 프로젝트로 승격해 특별법이 필요 하다고 했다. 경남도지사 시절 남해안 시대를 3년에 걸쳐 기초를 닦은 경험이 있다며 인근 지자체와 여.야의 정치적 합의 과정이 필요하며 대통령의 의중도 꼭 이끌어 내야 된다고 말했다.

 

당으로 돌아가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뭐냐는 질문에는 제일 먼저 수권정당으로서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 면서 코로나19 이후 경제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하려면 '패러다임을 바꾸는 '변혁적 리더쉽이 필요 하다고 말하면서 다시 새판을 짠다는 각오로 새로 시작 할 것 이라며 경남도민들이 마음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한편 21대 국회의원 임기는 530일 부터 시작 된다.

 

 

 

최민식 발행인 (gcinews@hanmail.net)

 

 

최민식 발행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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