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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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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후보측 4.15총선 네거티브 선거운동 중단 성명서 발표

기사입력 2020-03-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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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무엇보다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활력을 잃어가고, 최근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을 살리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선거는 당락에 의해 명암이 엇갈리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선거이후 지역발전을 위해 손잡고 함께 일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가 신뢰를 지킬 수 있는 선의의 경쟁을 해야합니다.

 

최근 모 정당 소속 선출직 이모 군의원은 SNS를 통해 무소속 김태호 예비후보에 대해 허위 비방의 글을 게재한 블러그의 내용을 지역주민에게 전송 확산했습니다.

 

이 블러그는 2018년 경남도지사 선거 직전에 당시 김태호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만들어져 네거티브 선전도구로 활용되고 선거가 끝난 후 지금까지 전혀 활동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모 군의원은 네거티브 목적으로 만들어진 블러그의 글을 느닷없이 전송하는 흑색선전 선거 행태를 보였습니다.

 

우리 고향은 이곳에서 태어나 자라고 생활하는 지역민들이 지키고 가꾸는 이웃공동체입니다. 선거 이후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는 흑색선전은 발붙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모든 출마자 분들에게 국민으로부터 큰 불신을 받고 있는 정치를 살리고 희망을 바라는 고향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결과 못지않게 과정에서도 승리하는 공명선거깨끗한 선거를 준비하고 경주하기를 제안합니다.

 

 

2020321

 

산청·함양·거창·합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태호 선거대책위원회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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