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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아픔 함께 나누어야...
지난 3월 11일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지난 14일 우리나라 중앙119구조단 국제구조대원 100여명이 파견되어 센다이 종합운동장에 수경지를 구축했다.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지 하루만인 12일 선발대 5명이 미리 도착해 답사를 마친 뒤 행정직을 제외한 구조대원 90명이 도착과 함께 무너진 건물 속에서 구조를 절실히 바라는 생존자들을 찾아 나섰다.

수색작업 중인 구조대원의 뒤편으로 차량들의 잔해가 이곳을 훑고 지나간 쓰나미의 위력을 짐작케 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지진피해만 있다면 붕괴된 건물 사이에 틈이 있어 생존할 가능성이 높지만, 쓰나미가 일시에 잔해를 휩쓸고 간데다 시간도 상당히 흘러 생존자 발견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오전 6시쯤 구조대원들은 전날 쌓인 피로가 덜 풀린 듯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시 구조현장으로 떠날 채비를 했다. 전날보다 기온은 더 떨어져 초겨울 수준이어서 구조 활동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혹시나 있을 생존자 발견을 기대하며 현장으로 향했다.

한편, 정부는 17일 오전 9시 군수송기 C-130기 3대를 이용해 중앙119구조단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정화 요오드(150인용), 화학보호복, 마스크, 생수 등을 추가 지원했다. <정보제공=소방방재청>
[2011-03-17 오후 5:14:03] 박선숙 기자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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